[2/10] 나주 곰탕 [혀기곰]

[2/10] 나주 곰탕
[2/10] 나주 곰탕 | 2018.07.09 | 혀기곰
느즈막히 아침 먹습니다. 며칠 전 끓여 둔 만둣국 데팟습니다. 아따~ 그넘의 만두 오래도 처묵거리네. 오후 두세 시쯤 점심 먹으러 나갔습니다. 얼마 전에 안강에 나주곰탕집이 생겼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집에서 너무 멀어서(우리 집에서 28km)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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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돌보던 지인의 2살 아들 실수로 떨어뜨려 숨져 | 연합뉴스
30대 여성이 지인의 2살 아들을 잠시 맡아 돌보다가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과실치사 혐의로 A(35·여)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B군 부모는 경찰에서 "평소 알고 지낸 A씨에게 아이를 잠시 맡겼는데 '안고 있다가 마룻바닥에 실수로 떨어뜨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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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때 술판' 아베, 뒤늦게 피해지역 방문..여론은 '시큰둥' | 연합뉴스
최근 내린 폭우로 일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부실 대응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11일 처음으로 피해 지역을 찾았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자위대 헬기를 타고 지난 5~8일 집중호우 피해가 이어진 오카야마(岡山)현의 하천 범람 현장과 침수지역 등을 둘러봤다. 아베 총리는 오는 13일, 15일에도 피해지역인 히로시마(廣島), 에히메(愛媛)현을 방문하는 일정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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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한혜진 "기성용과 부부싸움 하는 유일한 이유는"[오늘TV] | 뉴스엔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의 부부싸움을 언급했다. 이날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자 이경규는 "나는 직감적으로 두 사람이 결혼할 줄 알았다"고 발언한 것. 앞서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을 가족과 축구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설명했지만 이내 "우리도 부부싸움을 한다"며 두 사람이 부부싸움을 하는 유일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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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안희정과 유독 친밀..권위적 분위기 없었다" |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53·불구속)가 이끌었던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캠프와 충남도청의 분위기는 전혀 권위적이지 않았고, 전 정무비서 김지은씨(33)는 안 전 지사와 친밀한 관계였다는 증언이 나왔다. 경선캠프와 충남도청에 수직적인 위계질서가 팽배했고, 김씨는 안 전 지사의 기분조차 거스를 수 없는 위치였다는 그간의 증언을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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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특별수사단장에 전익수 공군 대령..내주 수사 착수 | 뉴스1
국군기무사령부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 및 위수령·계엄령 검토 문건 작성 의혹 수사를 담당할 특별수사단장에 공군본부 법무실장인 전익수 대령(48·법무20기)이 11일 임명됐다. 국방부는 이날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기무사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전시 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문건 의혹 특별수사단'(특별수사단) 단장에 전 대령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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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굶은 태국 동굴소년들, 2kg 빠져..감염·스트레스 없어(종합) | 연합뉴스
열흘간 거의 먹지 못한 채 동굴 안에 고립됐던 태국 소년들의 몸무게가 평균 2㎏ 줄어들었지만, 건강에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태국 보건당국이 11일 밝혔다. 태국 보건청의 통차이 럿윌라이랏타나퐁 검역조사관은 "검진결과 그들의 몸 상태는 대체로 좋은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았다"며 "다만 몸무게가 평균 2㎏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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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자리 목표 '버블'..취업자 35만명↑ 과욕, 실제는 10만명 | 뉴스1
(세종=뉴스1) 이훈철 기자,김혜지 기자 = 정부가 올해 취업자수 목표 증가폭을 전년대비 32만명으로 잡았다가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생산가능인구(15~64세)가 줄어들기 시작했기 때문에 취업자수를 늘리는 것은 쉽지 않았다. 정부는 자신들의 정책역량과 경기 개선을 믿고 목표를 밀어붙였지만 결국 5개월 연속 취업자 증가폭 10만명대 이하라는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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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의심은 합리적" 혐의 부인 | 뉴스1
책자와 인터넷 기사를 통해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조작'을 주장해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44)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박주영 판사 심리로 11일 열린 첫 공판에서 변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에 대해 모두 동의할 수 없다"며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고 의심하는 데 3가지 차원의 합리적 이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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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못 없는데 2:8?..억울한 차사고 쌍방과실 판정 줄인다 | 중앙일보
“누가 뒤에서 들이받지 않는 이상 도로 위에서 일방과실은 없다.” 교통사고와 관련된 오래된 통념이다. 가해자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사고가 난 것처럼 보이는데도 20:80 등 쌍방과실 판정이 나와 억울해했던 교통사고 피해자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이 통념이 서서히 바뀔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현행 자동차사고 과실 비율 산정에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고 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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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딸에겐 커피숍 싸게·부인 재단 장학금은 등록금으로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11일 교육부가 발표한 '인하대 회계운영 조사'에서 수의계약을 통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대표로 있는 한진그룹 계열사 등이 부당이익을 취한 사실이 드러났다. 부인이 이사장으로 있던 재단에서 지급해야 할 장학금을 인하대 학생들이 낸 등록금에서 지급하는가 하면, 딸에게는 10년 동안 다른 곳보다 싼 임대료로 커피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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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코치 먼저 나왔다"..외신 베껴쓰기가 부른 참사 | 노컷뉴스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의 동굴에서 실종됐다가 기적적으로 구출된 유소년 축구팀의 소식을 와전시킨 언론사 기사들이 도마에 올랐다. 지난 9일 현지 매체 방콕포스트는 동굴에 갇힌 13명의 유소년 축구팀 가운데 4명이 현재 구출됐으며 그 중 엑까뽄 찬따웡 코치도 포함됐다는 보도를 내놨다. 결과적으로 유소년 축구팀의 코치가 어린 소년들보다 먼저 동굴을 빠져나왔다는 보도는 오보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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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측근 "경선 캠프 위계적이지 않았다" 반박 증언 | 이데일리
안희정(53) 전 충남지사가 부하직원들에게 권위적으로 대하지 않았고 경선캠프 내 분위기도 위계적이지 않았다는 증언이 나왔다. 앞서 지난 3차 공판에 참석한 증인들이 "안 전 지사의 캠프가 수직적이고 폭력적인 분위기였다"는 주장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다. 반면 김씨가 안 전 지사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는 검사 측 증인들과 상반된 증언을 했다. 한편 안 전 지사의 변호인단은 지난 3차 공판 당시 검찰 측 증인이었던 구씨에 대해 법적 대응 등 반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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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프로필의 심리학, 당신도 혹시 '어린이 자아'? |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글:송주연, 편집:홍현진] 지인들과의 소통용 또는 업무용으로. 카카오톡을 이용하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카톡 프로필을 접하게 됩니다. 카카오톡 프사(프로필 사진)와 프메(프로필 메시지)에 숨은 이야기를 전합니다. 과연 얼마나 실천하며 살고 있는 것일까. 문득 이런 의문이 들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채식주의자로 살아온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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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CJ대한통운, '★★' 표시로 물량 빼돌리기 중단하라" | 연합뉴스
택배노조가 CJ대한통운이 영남권 지역에서 조합원 앞으로 할당된 물량을 빼돌려 노조활동을 방해한다며 규탄했다. 전국택배연대노조는 11일 경남도청 앞에서 CJ대한통운 규탄대회를 열고 배송 송장에 별표 2개(★★)를 표기해 해당 물량을 집하하지 못하게 하는 등 '노조 죽이기'를 획책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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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교사 수년간 제자들 성폭행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강원도의 한 특수학교 교사가 장애 여학생들을 수년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경찰과 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A 교사는 2014년부터 지적 장애가 있는 여학생 2명을 수차례 성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학교는 학생과 상담을 하던 중 이 같은 내용을 듣고 지난 9일 경찰과 성폭력 상담센터에 A 씨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교 구성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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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저옵서예? 그만옵서예! | 한겨레21
[한겨레21] 스페인, 독일 그리고 제주까지 뻗친 주민들의 ‘관광 포비아’ 관광객 유치에만 몰두하는 관광 행정… 환경수용력 고려해야 “촌 할망(할머니)들이 밤잠 자야 아침 일 나갈 텐데, 새벽 서너 시까지 술 먹고 떠들어. 사람이 살 수가 없어.” 제주에서 관광개발 열기가 가장 뜨겁다는 구좌읍 월정리. 이창월(69) 할머니는 “나는 외지 사람 보면 인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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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문건' 알고도 4개월 보낸 송영무, 文 '질책성 수사지시" | 머니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이 '위수령·계엄령 검토 문건'을 작성한 국군기무사령부에 대해 고강도 조사를 주문한 것은,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 대한 질책성 성격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송 장관은 기무사 개혁이라는 큰 틀에서 계엄령 문건 문제를 같이 해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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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안희정과 격의 없이 대화..주변서 깜짝 놀라" | 연합뉴스
안희정 전 충남지사를 성폭력 혐의로 고소한 김지은 전 충남도 정무비서와 안 전 지사 사이에 평소 남들보다 더 친밀한 대화가 오갔다는 증언이 나왔다. 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안 전 지사의 제4회 공판기일에는 김 씨 후임 수행비서였던 어모 씨가 피고인 측 증인으로 나와 "김 씨는 저나 운행비서(운전담당)가 안 전 지사를 대하는 것보다 (안 전 지사를) 더 격의 없이 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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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피플+] '안녕' 죽음 앞둔 5살 딸과 작별 인사 나눈 부부 | 서울신문
부모의 인생에서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는 일 만큼 비통하고 절망적인 순간도 없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영국 데일리메일, 뉴질랜드 헤럴드 등 외신은 뇌종양에 걸린 딸 조이 캐서린 다제트(5)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 부부의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하나뿐인 딸 조이가 떠나고 나서 부부는 여전히 딸의 치료비를 감당하는 중이다. 한편 조이의 장례식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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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신고하든 말든 빨리 내려라" 택시 승차거부 이유 있었다 | 중앙일보
며칠 전 ‘교통 불편 민원신고가 (주의)로 처분됐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받고 나서야 잊고 지냈던 일이 떠올랐다.석 달 전인 4월 7일 밤, 동료 기자와 함께 탔던 택시에서 당한 승차 거부다. 서울 중구 중앙일보 건물 앞 도로에서 탄 택시에서 목적지를 공덕역이라고 말하자마자 들은 대답은 “안 가요. 내려요”였다. 당황하면서도 “이거 승차 거부인데 그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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