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뷰티(화장품) 시장 동향 ♥ #김민혁

스위스 뷰티(화장품) 시장 동향 ♥ #김민혁 | 2018-06-22 17:37:30

- 스위스 뷰티 마켓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Loréal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한국 제품은 지속적으로 진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제품 판매점 또한 지속적으로 늘고있음 -

 

 


상품명

 

  ○ 화장품

 

  ○ HS Code(6단위): 330410

 

시장 규모 및 동향

 

  ○ Statista에 따르면, 2017년 뷰티 및 개인 케어 용품 시장은 19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2018년 에는 18억 9천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음.  

    - 뷰티 시장은 지속적으로 작아지고 있음. 2017년 기준 스킨 케어 제품이 6억 8천만 달러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다음으로 코스메틱 3억 5천만 달러, 향수3억 4천5백만 달러, 구강 케어 2억 3천만 달러, 헤어2억 달러, 개인 위생용품1억 6천만 달러 등이 뒤따르고 있음.

 

스위스 뷰티 마켓 규모 변화 및 전망

                                                                                                                                                                단위: 백만 달러

자료원: Statista

 

  ○ 유기농 혹은 자연 제품에 대한 관심 증가.

    - Euromonitor는 자연친화적이거나, 유기농 스킨케어들이 전문 소매점을 통해 판매 되는 틈새 프리미엄 가격의 브랜드로 제한되어 판매되어 왔지만, 2017년부터는 일반 판매점에서 일반 스킨케어 제품 및 개인 라벨 제품들 런치가 가능해 졌음.

    - 판매점에는 알로에 베라 (aloe vera), 아르간 오일(argan oil) 및 꿀 등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주로 판매되고 있음.

 

  ○ 개성과 다기능에 집중된 신제품

    - 개별적 성향에 따라 여러 종류의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에 따라, 개인에게 맞춤화 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

    - 2017년에는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들이 큰 이슈가 되었으며, 소비자들은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여러 기능을(주름개선, 피부보호 등등)가진 제품들을 선호하였으며, 다기능 제품들은 편의성 또한 제공하여 높은 인기를 끌었음.

  

최근 3년간 수입규모와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동향

 

HS code (3304) 최근 3년간 뷰티 제품 수입 규모 및 상위 10개국 수입동향

                                                                                                                                                                            (단위: 백만 달러)

순위

국가명

규모 변화

점유율%

증감률(%)

2015

2016

2017

2015

2016

2017

17/16

세계

389.28

404.62

417.61

100

100

100

3.21

1

독일

120.23

135.87

131.96

30.88

33.58

31.6

-2.88

2

프랑스

105.81

105.39

107.19

27.18

26.05

25.67

1.71

3

미국

34.37

33.51

33.52

8.83

8.28

8.03

0.03

4

영국

24.85

25.81

30.17

6.38

6.38

7.22

16.87

5

이탈리아

26.44

25.69

26.10

6.79

6.35

6.25

1.6

6

오스트리아

8.71

11.47

14.14

2.24

2.83

3.39

23.28

7

벨기에

7.65

11.75

11.13

1.96

2.91

2.67

-5.33

8

중국

10.89

10.16

10.22

2.8

2.51

2.45

0.6

9

네덜란드

8.12

5.89

8.40

2.09

1.46

2.01

42.62

10

스페인

5.89

5.18

6.75

1.51

1.28

1.62

30.5

13

대한민국

1.71

1.35

3.41

0.44

0.33

0.82

152.32

자료원: WTA

 

  ○ WTA 자료에 따르면, 스위스 뷰티 시장 규모와는 다르게 수입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 독일과 벨기에를 제외한 상위 10대 국가 들을 모두 크고 작은 증가치를 기록하였음.

    - 독일과 프랑스가 스위스 수입의 5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음.

 

  ○ 한국의 스위스 화장품 수입은 2017년 기준 8천6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66.9% 증가하였음.

    -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의 경우 아직 높은 금액은 아니지만 2017년에는 전년 18위에서 5개 단위 상승한 13위를 기록하였음. 또한 152%의 증가율을 보였음.

    - 한국의 스위스 화장품 수입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2015년 1천 5백만 달러, 2016년 5천 2백만 달러, 2016년 8천 6백만 달러

 

경쟁동향 및 주요 경쟁기업

 

  ○ 스위스 시장을 이끄는 선두 기업은 Loréal Suisse AG임.

    - Loréal Suisse는 다양한 브랜드를 다양한 유통 채널에 포진시킴으로써, 스위스 시장을 리드함.

    - 또한 좋은 품질의 제품들과 함께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을 선보이는 것 또한 선도 주요 요인으로 분석됨.

    - Loréal Suisse은 2017년 기준 13%의 판매 점유율을 차지하며 선두를 지켰으며, 그 뒤로Procter & Gamble Switzerland Sarl 가 9%로 2위, Beiersdorf (Switzerland) AG가 7.6% 3위를 차지하였음.

 

기업별 판매 점유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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