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화장품 ♥ #심지원

#벨기에, 화장품 ♥ #심지원 | 2016-10-10 15:52:53


품목명

화장품

HS Code

330499

품목설명

색조제품

수요

급등

사유


ㅇ 가격요소가 구매의 주요인으로 작용

 - 지속되는 유럽 경기침체에 따라 벨기에 소비자들의 저가 화장품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

 - 예전에는 입생로랑, 겔랑 등 고급라인 화장품 위주로 구매하고 저가라인 화장품은 하급품으로 취급했었다면, 현재는 저가라인 제품 위주로 구매하는 벨기에 소비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음

   * 이 같은 저가 화장품 열풍 추세를 몰아 저가 화장품라인을 런칭하는 업체들도 늘어나는 중(H&M, HEMA, Ici Paris XL 등)


ㅇ 한국 제품 관심 증가

 - Trends, le soir 등 벨기에 현지 일간지들이 한국 여성들의 뷰티트렌드에 대해 관심있게 보도 중 

 - 한국 여성들은 매일 12가지의 다양한 제품들을 얼굴에 바르고 있으며 제품 하나를 선택하더라도 성분, 향, 가격, 포장 등 여러 가지 기준을 꼼꼼하게 따진 후 구매하고 있다고 전함. 또한, 이처럼 까다로운 소비자 성향으로 한국에서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이 많이 이루어진다고 덧붙임


ㅇ 색조제품 수요 증가

 - 화장품 중에서는 기초제품 보다는 색조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

 - 기초라인의 경우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가 여전히 남아있어 기존 구매해왔던 제품들을 지속 사용하는 추세. 반면, 색조제품의 경우 유행에 따른 칼라 변화가 매우 크므로, 유행에 맞춰 쉽게 바꿀 수 있기 때문에 호기심 삼아 테스트용으로 구매 중


국내 업체에 대한

조언


ㅇ 벨기에의 저가 화장품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탄탄한 기술력과 좋은 품질로 세계 시장에서 이미 널리 인정받고 있는 한국산 화장품의 벨기에 화장품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됨


ㅇ 다만, 제품 수출을 위해서는 EU에서 규정하고 있는 화장품 수입 기준을 준수해야 하니 유의해야 할 것 

 - 벨기에 시장에 한국산 화장품이 진출하기 위해서는 관련 제품이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아야 하며, EU의 화장품 등록 포털 사이트인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에 사전등록을 해야 함. 또한, 소비자에게 잠재 위험성이 있다고 분류되는 일부 화장품의 경우 EU 기준을 충족시킨 경우에만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음

 - EU 화장품 관련 유럽의회 및 EU 이사회 규정 No. 1223/2009의 세부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할 수 있겠음

   * 규정 링크:http://eur-lex.europa.eu/legal-content/EN/TXT/?uri=celex:32009R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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