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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1.5% 성장유지 전망 및 교역현황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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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1.5% 성장유지 전망 및 교역현황 | 2018-07-12 08:58:41

 

벨기에 GDP 성장률은 '18년, '19년 1.5% 예상, 민간소비 2.1% 상승 등 경기 성장 확대 -

- 전반적 경기회복세에 따른 내수증가, 우리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

 

 

 

최근 경제 동향 및 전망

 

  ⚪ (GDP) 2018년 및 2019GDP 1.5% 성장 등 경기회복세 지속

    - 벨기에 경제는 2009년 유로존 위기 이후 내수부진이 이어지다 유로존 경기회복에 따라 20141.4%, 20151.4%, 20161.4% 등 성장세로 돌아섬. 2017년에는 유럽 내 전반전 경기확대 추세로 2011년 이후 6년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인 1.7%를 기록.

    - 벨기에 중앙은행은 2018, 2019년 경제성장률을 모두 1.5%로 전망하며 유럽 경제 성장세 확대에 따른 민간소비 증가와 저금리 기조 등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여기에 201810월 개최될 벨기에 지역선거에 따른 대규모 인프라 공공 투자가 성장률을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공공투자 전년대비 +10.6% 전망). 다만, 올해 3월부터 지속중인 미국발 글로벌 무역전쟁에 따른 교역 감소로,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당초대비 다소 하향될 가능성이 있음.

  

  ⚪ (물가) 20182.1%, 20191.9%로 유로존 평균 물가상승률 상회

    - 20084.5%까지 올라갔던 벨기에의 물가상승률은 20122.6%, 20131.2% 등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음. 저유가에 따른 에너지가격의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여기에 유로화 약세까지 겹쳐 2014년 물가상승률은 0.5%까지 내려감. 2015년 벨기에 물가상승률은 ECB의 양적완화 정책에 힘입어 전년대비 0.1%p 오른 0.6%를 기록.

    - 2016년과 2017년에는 유가회복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전년대비 9.8% 증가)과 국내 소비세 증가 등 정부정책 영향에 힘입어 1.8%, 2.2%를 기록함. 2018년에는 유가상승, 실질임금 상승에 따른 고용호조 등으로 2.1% 상승할 전망. 다만, 2019년의 경우 전기소비세 인상효과 소멸 등으로 상승률은 1.9%에 그칠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한편, 벨기에 물가상승률은 유로존 평균치를 크게 상회하고 있으나 점진적으로 격차가 감소하는 추세임

      · (벨기에) 20161.8%, 20172.2%, 20185월 기준 2.3%

      · (유로존) 20160.2%, 20171.5%, 20185월 기준 1.9%

 

벨기에 및 유로존 물가상승률 추이

 

자료: 벨기에 중앙은행

 

  ⚪ (고용) 20182019년 모두 6.7% 전망으로 고용분야 호조 예상

    - 벨기에 실업률은 20133분기에 8.8%를 기록하면서 10년만에 가장 높은 실업률을 기록한 후, 유럽 경기호조세와 벨기에 정부의 실업구제 정책 등으로 20167.8%를 보이며 개선 양상을 보임. 2017년에는 국내 경기 회복세에 따른 일자리 창출 증가로 전년대비 0.6%p 하락한 7.1% 기록.

    - 투자를 중심으로 한 국내 성장확대와 기업의 사회보장 지출부담 축소 등으로 국내 고용상황이 개선돼 2018년 및 2019년 실업률은 모두 6.7% 전망되는 등 고용분야 호조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벨기에 실업률 추이

(단위: %)

구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실업률

7.2

7.6

8.4

8.5

8.5

7.8

7.1

6.7

자료: 벨기에 중앙은행

 

  ⚪ (정부부채) 2017103.4%, 2018102.3%, 2019100.2% 등 개선 지속

    - 2017GDP 대비 정부부채는 전년대비 2.6%p 하락한 103.4% 기록. 은퇴연령 상향조정(6567) 등 정부 긴축정책과 명목성장률 상승에 힘입어 정부부채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임.

    - 정부보유 Belfius 은행지분 부분매각 등으로 2018년 정부부채는 102.3%, 2019년에는 100.2% 등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2021년에는 100% 이하로 내려갈 것으로 전망됨.

 

GDP 대비 정부부채비율 추이

(단위: %)

연도

2014

2015

2016

2017

2018(E)

정부 부채

(GDP 대비)

106.7

106.1

106.0

103.4

102.3

자료: OECD

 

  ⚪ (환율) 유럽 정치불안 및 미-EU 무역전쟁으로 유로 불확실성 증가

    - 그리스 등 남유럽 경제 위기와 2016년 영국 브렉시트 가결 후, 역내 짙어진 포퓰리즘 성향으로 201612월 유로-달러 환율은 유로당 1.035 달러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를 보였음. 20176, 드라기 ECB 총재의 양적완화 축소가능성 시사 후 2017년 말 유로당 1.1865 달러를 기록하는 등 다소 강세추세를 나타냈음. 이후, 20182월 평균 유로당 1.23달러를 유지하며 다소 안정적인 양상을 보여옴.

    - 그러나 20183∼4이탈리아·헝가리 총선에 따른 역내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유로당 환율이 41.23달러51.19달러61.15달러 등 지속 하락하는 추세임. 여기에 미 연준 금리인상과 미국발 무역전쟁 등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해 유로화의 약세는 당분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최근 6개월 환율변동 추이(달러화 표시)

(단위: USD)

  

자료원 : ECB

 

       □ 벨기에 교역 및 한-벨 교역 현황

 

  ⚪ 벨기에 교역

    - (현황) 2017년 기준으로 벨기에 수출 4302.9억 달러 및 수입 4065.6억 달러 등 흑자규모 237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통적인 무역강국 위상을 유지하고 있음(수출, 수입 각각 전년대비 8.13%, 7.26% 증가)

     · 2018년에는 유럽 경기회복 추세에 따른 내수 확대로 수출 4.4%, 수입 4.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국별 수출입) 역내 교역이 절대적이며 이 중에서도 특히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와의 교역 비중이 높음

     · 수출의 경우, 유럽(72.0%), 아시아(12.0%), 미주(7.5%), 아프리카(3.4%) 등 역내 수출 비중이 매우 높음. 이 중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와의 교역비중이 43.5%를 나타내고 있음.

     · 수입의 경우, 역내 수입이 60% 가량 차지하며 아시아 지역으로부터의 수입량 점진 증가 추세. 수출과 마찬가지로 수입 역시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비중이 높음(40.5%).

 

벨기에 상위 10대 국별 수출 동향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증감률

1

독일

65908.39

71344.79

8.25

2

프랑스

61032.17

63990.92

4.85

3

네덜란드

44596.02

51742.60

16.03

4

영국

35356.14

36255.41

2.54

5

이탈리아

20602.93

21098.90

2.41

6

미국

23216.18

20996.36

-9.56

7

스페인

10486.09

11864.71

13.15

8

폴란드

7914.38

9239.51

16.74

9

중국

7730.59

9144.04

18.28

10

인도

9016.09

8987.80

-0.31

: 증감률은 전년대비

자료원 : WTA

 

벨기에 상위 10대 국별 수입 동향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증감률

1

네덜란드

63098

69980

10.91

2

독일

51524

56241

9.16

3

프랑스

35771

38579

7.85

4

미국

30169

29156

-3.36

5

영국

18073

19667

8.82

6

중국

16256

16938

4.2

7

아일랜드

16582

16592

0.06

8

이탈리아

14758

14530

-1.54

9

러시아

8366

10491

25.4

10

일본

9275

9934

7.11

: 증감률은 전년대비

 자료원 : WTA

 

  ⚪ 한국-벨기에 교역 현황

    - (현황) 2017년 한국의 대벨기에 수출은 27.9억 달러, 수입 12.7억 달러로 15.2억 달러 흑자를 기록함. 20181∼5월 교역을 살펴보면, 대벨 수출은 11.8억 달러, 수입 4.9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9.5%, 11.2% 증가를 기록.

 

-벨기에 연도별 교역 추이

(단위 : 백만달러, %)

연도

2014

2015

2016

2017

2018(1∼5)

수출

2455(+9.5)

2023(-17.6)

2426(19.9)

2795(15.2)

1184(19.5)

수입

1835(+15.7)

1431(-21.8)

1073(-25.0)

1273(18.7)

497(11.2)

수지

620

592

1,353

1,522

687

     : 괄호안은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자료원 : 한국무역협회

 

    - (품목별) 2017년 기준, 수출의 경우 건설중장비, 합성수지, 승용차, 아연도 강판 등 상위 10대 품목이 총수출의 약 72%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입은 기타정밀화학원료, 의약품, 기타정밀화학제품 등 상위 10대 품목이 총수입의 약 55% 점유중임.

 

-벨 주요 품목별 수출 현황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품목명

2017년

품목명

2018년(1∼5)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1

건설중장비

605

8.6

건설중장비

289

27.2

2

합성수지

294

29.2

합성수지

138

16.3

3

승용차

291

25.5

승용차

132

21.6

4

아연도강판

202

89.5

아연도강판

130

82.3

5

선박

146

-46.3

선박

126

-14.0

6

냉연강판

131

33.2

냉연강판

71

36.5

7

윤활유

117

22.6

윤활유

61

25.9

8

기타석유화학제품

98

75.1

기타정밀화학원료

49

73.2

9

기타정밀화학원료

75

26.2

기타석유화학제품

49

-3.2

10

자동차부품

67

7.6

자동차부품

32

10.7

 

2026(72%)

1077(74%)

     자료원: 한국무역협회(MTI 4단위 기준)

 

-벨 주요 품목별 수입 현황

(단위 : 백만달러, %)

순위

품목명

2017년

품목명

2018년(1∼5)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1

기타정밀화학원료

138

22.8

기타정밀화학원료

110

80.3

2

의약품

114

-4.7

의약품

59

35.1

3

기타정밀화학제품

104

183.3

기타정밀화학제품

37

-50.9

4

승용차

83

29.2

합성수지

35

6.3

5

합성수지

70

-1.9

승용차

31

-27.9

6

펌프

51

25.3

기타석유화학제품

27

28.9

7

기타석유화학제품

46

46.9

무선통신기기부품

23

4213.1

8

가축육류

37

-4.1

가축육류

19

11.5

9

중후판

27

-3.0

기초유분

19

92.5

10

코코아조제품

26

10.1

펌프

16

31.7

 

696(55%)

376(59%)

자료원: 한국무역협회(MTI 4단위 기준)

 

전망 및 시사점

 

  ⚪ 벨기에의 전반적 경기회복세에 따른 내수증가는 2018∼2019년 우리 수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20181∼5월 대벨기에 수출은 총 11.8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19.5% 증가함. 2017년 역시 총 27.9억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대비 +15.2%를 기록하는 등 대벨 수출도 지속 증가하는 추세. 그 중에서도 기계, 자동차, 철강, 화학 분야 제품 수출이 증가.

    - 이 외, 벨기에 정부의 교통 인프라 재정비 계획 및 국영철도회사 SNCB2018∼2022년 대규모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32억 유로)에 따라 기계 및 철강제품 관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최근 현지 바이어들의 제품구매기준으로 가격요소가 우선시되고 있어, 유럽산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은 우리 제품의 수출기회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벨기에 바이어들은 전통적으로 가격보다는 품질력을 제품 구매기준에 우선적으로 두고 구매해왔으나 최근 몇 년 사이 가격을 제품의 주요 구매요소로 삼는 바이어들이 증가하고 있음.

    - 이 같은 추세에 더불어, 유럽산 제품 대비 품질면에서 뒤쳐지지 않고 가격경쟁력이 높은 우리제품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 중국산 제품의 경우, 가격경쟁력이 우리보다 높지만 품질면에서 신뢰도가 낮다는 바이어들의 의견임.


 

* 자료원 : 벨기에 중앙은행, WTA, 한국무역협회 및 브뤼셀 무역관 보유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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