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시콜콜 > 윙뉴스
윙뉴스

"일회용컵에 주세요"..머그잔 거부하는 소비자, 커피전문점 '난감'

"일회용컵에 주세요"..머그잔 거부하는 소비자, 커피전문점 '난감'
"일회용컵에 주세요"..머그잔 거부하는 소비자, 커피전문점 '난감'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 지난 4일 서울 명동의 한 커피 전문점. 무더운 날씨로 손님이 가득한 매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직원이 일회용 플라스틱컵 대신 머그잔 사용을 권유하자 손님이 욕설을 내뱉었다. "다른 사람이 먹었던 머그잔으론 마시진 않겠다"는 손님 고집에 결국 직원은 일회용 컵으로 음료를 제공했다. 정부가 환경오염을 막겠다며 일회용...뉴스1

20180705040507749pbnv.jpg
[생각해봅시다] 대기업에 합격했는데 졸업시험 탈락, "너무 한다" VS "특혜 없다" | 국민일보
A씨(59)는 4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다. 그가 몸에 걸친 알림판에는 ‘청년실업시대에 제자들의 아픔을 외면하는 교수는 사라져야 한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 학교 B학과에 재학 중인 A씨의 아들 C씨(28)는 졸업을 앞둔 지난 5월 국내 모 대기업에 합격했다. 하지만 지난달 학과 졸업시험에서 떨어졌다....
20180705070006620wyml.jpg
"일회용컵에 주세요"..머그잔 거부하는 소비자, 커피전문점 '난감' | 뉴스1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 = # 지난 4일 서울 명동의 한 커피 전문점. 무더운 날씨로 손님이 가득한 매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직원이 일회용 플라스틱컵 대신 머그잔 사용을 권유하자 손님이 욕설을 내뱉었다. "다른 사람이 먹었던 머그잔으론 마시진 않겠다"는 손님 고집에 결국 직원은 일회용 컵으로 음료를 제공했다. 정부가 환경오염을 막겠다며 일회용...
20180705044522225rhvm.jpg
여당일 땐 "대통령 전용기 구매".. 야당 되면 "예산 낭비" | 한국일보
MB정부 때 한 차례 ‘구매’ 합의 보잉사 과도한 비용 요구로 무산 결국 보잉 747-400 5년간 임차 “국회에만 오면 정쟁의 문제가 된다.” 지난 2월 국회 운영위에 출석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답변이다. 역대 정부마다 대통령 전용기 도입 필요성이 부각됐지만 야당이 반대하면서 번번이 무산된 전례를 꼬집은 말이다. 심지어 여당 때는 국익을 내세워 찬성...
20180705044534530xijm.jpg
[단독] 조양호 '차명약국 이득' 1000억 한꺼번에 토해낼듯 | 한국일보
건강보험법상 요양급여에 해당 검찰 기소와 함께 징수 의무 주식 가압류에 상속세 추징 땐 전재산 해당돼 경영권 유지 위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000억원 이상의 거액을 한꺼번에 토해 내야 할 위기에 처했다. 조 회장이 약국을 차명으로 운영한 혐의를 두고 수사가 한창 진행 중인데, 검찰의 기소 단계에서 조 회장은 약국을 통해 그 동안 불법으로 타낸 요양급...
20180705060951804mbmh.jpg
피해자 언니가 밝힌 '관악산 여고생 집단폭행'의 전말 (인터뷰) | 국민일보
서울 관악산에서 또래 학생 8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여고생 A양의 언니가 4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전했다. 현재 A양은 목에서 호스를 빼낸 지 얼마 되지 않아 말을 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한다. 언니도 아직 간단한 대화만 나눴기 때문에 인터뷰는 A양이 진술서에 적은 내용을 토대로 이뤄졌다. 사건의 발단은 폭행을 주도한 중학생 B...
20180704234758853vdhh.jpg
'범퍼에 번호가 찍혔네'..자동차 공업사 눈썰미에 덜미 잡힌 뺑소니범 | 뉴시스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차량 번호가 찍혀있네' 자칫 미해결 사건으로 남을 수도 있었던 뺑소니 범죄가 자동차 공업사 사장의 날카로운 눈썰미와 경찰의 끈질긴 수사로 실체를 드러냈다. 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께 광주 한 자동차 공업사 사장은 정비소에서 뺑소니 추돌 사고를 당해 뒤범퍼가 파손된 검정색 승용차를 수리하고 있...
20180705040359786yqjm.jpg
"시급 1만원에도 아이 하교 도우미 못 구해" | 국민일보
젊은 세대에게 결혼은 선택사항일 뿐이다. “그래도 해야지”라는 중장년층의 푸념 섞인 재촉은 더 이상 설득력이 없다. 30대 미혼 남성 전병옥씨는 “아직도 결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유는 명확하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사는 삶은 포기해야 할 게 많기 때문이다. 20대 미혼 여성 최모씨는 “일, 경력, 공부를 즐기자는 쪽인데 결혼하면...
20180705085434525oexq.jpg
정부가 수공에 떠넘긴 4대강 사업비 8조..이듬해 물값 4.8% 올라 | 연합뉴스
4대강 사업 후 두 차례 인상…가구당 수돗물 요금 상승 불러와 수변공원 개발이익 1조6천억원으로 부채상환하려던 계획도 사실상 불가능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정부 방침에 따라 4대강 사업에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수공)는 예정에도 없이 8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를 자체사업으로 진행했다. 하지만 준비 없이 무리하게 시작한 사업은 국민 부담으로 돌아왔...
20180705060107839ixhg.jpg
"中에 기술유출 시도" 삼성 전 직원 '덜미'..법원 "전직금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에서 퇴직한 뒤 해외 경쟁사의 협력업체로 이직한 올레드(OLED) 패널 기술자가 법원으로부터 "새 직장 취업은 적법하지 않다"는 판결을 받았다. 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수원지법(민사31부)은 전날 삼성디스플레이가 퇴사자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전직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퇴직 후 2년간 경쟁사나...
20180704223902702csis.jpg
뒷좌석에 태운 3살 외손자 '깜박'..열사병으로 숨져 | 연합뉴스
(의령=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3살짜리 아기가 4시간가량 차 안에 방치돼 열사병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경남 의령경찰서에 따르면 A(63) 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의령군에 있는 자택에서 3살짜리 외손자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자신의 차 뒷좌석에 태웠다. 그러나 외손자가 뒷좌석에 탄 걸 그만 깜박해 곧장 자신의 직장으로 이동했다....
20180705090327434poyb.jpg
'솔로포' 추신수, 이치로 넘었다..亞 최다 44G연속출루 달성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스즈키 이치로를 넘어섰다. 역대 메이저리그 아시아 타자 최다 연속경기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연속경기출루 아시아...
김정은 공공연히 군부탓.. 통제에 구멍? 비핵화 지연 전술? | 동아일보
[동아일보]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6일 첫 북-미 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평양발 내부 갈등설이 확산되고 있다. 북한이 비밀리에 핵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미국 군 정보기구의 보고서가 공개되면서 북한 내 군부 강경파가 비핵화 조치에 반발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것. 이런 상황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6일 방북을 앞두고 그가 평양에서 김...
20180705063644984nbec.png
[러시아WC] 살해협박 받는 콜롬비아 선수들, "넌 죽게 될 거야, 죽길 바라" | 에스티엔
[STN스포츠(월드컵특별취재팀)=이형주 기자]  콜롬비아 선수들이 살해협박을 받고 있다.  콜롬비아는 지난 4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옷크리티예 아레나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하지만 승부차기 끝에 3-4로 패배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당시 콜롬비아의 키커로 나선 5...
20180705063452007wlzv.jpg
판 안깨려는 美.."'올 오어 낫싱'에서 한발 물러나 유연한 접근"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을 앞두고 북한 비핵화와 관련, 한층 유연해진 접근법을 구사하려는 모양새이다. 본격화하는 6·12 북미정상회담의 후속협상 국면에서 비핵화의 입구를 열고자 기존의 '전부 아니면 전무'(all or nothing·올 오어 낫싱)식의 강경 드라이브에서 한발 물러나 판이 깨지지 않게 상황관...
20180705010320805lhdi.jpg
구속 모면 권성동 의원 "본재판서도 억울함 입증할 것"(종합) | 뉴스1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유경선 기자 = 강원랜드 채용비리 의혹을 받아온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58)이 구속 위기를 면했다.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4일 권 의원의 업무방해, 제3자 뇌물수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5일 오전 12시17분쯤 "범죄 성립 여부에 관하여 법리...
20180705054636628kjoc.jpg
[유구다언] '신태용 끝-스콜라리 부임설' 축구협회, 무기여 안녕! | OSEN
[OSEN=우충원 기자] 공과를 나누기 전 이미 신태용 감독은 재계약이 물건너 갔고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은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긴급하게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같은 내용이었지만 수 차례 기자들에게 전달했다. 내용의 요지는 간단하다. 일각에서 제기된 스콜라리 감독과 축구협회 사이의 협상 시작은 사실 무근이라는 내용이었다....
20180705030838970gbbi.jpg
애플, 잡스가 싫어하는 제품 만들고 있다 | 조선비즈
애플이 올해 9월 6인치대 대화면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이번에 나오는 아이폰은 총 3종으로 6.5인치 제품이 포함돼 있다. 삼성이 다음 달 공개하는 갤럭시노트9(6.4인치)보다 화면이 0.1인치 크다. 지난 2일(현지 시각) 해외 IT 전문 매체와 스마트폰 전문 블로거가 공개한 아이폰 신제품 모형과 액세서리 사진에서도 6.5인치 아이폰이 등장했다. 애플의...
20180705085603602ibfs.jpg
여고생 교복, 초5 아동복보다 8cm 짧네 | 동아일보
[동아일보] “지하철 손잡이를 잡으려면 어쩔 수 없어요.” 4일 오전 7시 40분경 서울 소재 한 고교 등굣길에 만난 김모 양(17)은 엉덩이까지 덮는 카디건을 걸치고 있었다. 짧은 교복 상의 탓에 지하철에서 손잡이를 잡기 위해 손을 어깨 위로 올리면 옆구리 살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한여름 더위에 진한 남색 카디건은 보기만 해도 답답해 보였다. “불편한...
20180705030953103pxqc.jpg
이틀간 내린 95mm 비에 '태양광 산사태' | 조선비즈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한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 지역엔 부서진 태양광 패널과 나무둥치가 흙더미와 뒤섞여 있었다. 전날 새벽 2시쯤 발생한 산사태의 결과다. 토사 200t이 왕복 2차선 국도를 덮쳤고, 인근 과수원에도 밀려들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청도군엔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2일부터 이틀간 총 95㎜의 비가 내렸다. 시설을...
20180705040511560ener.jpg
여경 위해 체력검사 완화?.. 논란 불붙인 경찰청 | 국민일보
상대적으로 체력이 약한 여경이 남성 경찰과 동등하게 치안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경찰 안팎에서 일고 있다. 논란을 촉발시킨 건 이성은 경찰청 성평등정책담당관의 최근 언론 인터뷰다. 그는 “(체력검사) 평가 종목인 100m 달리기나 팔굽혀펴기 등이 경찰 업무에 정말 필요한 역량인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남성에 비해 체력이 약한 여경의 비율...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0 Comments
제목
카테고리





Facebook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네이버블로그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