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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정부 유엔 총회 ‘팔레스타인 민간인 보호 위한 결의안’ 기권 비판 [난민]

시민단체들, 정부 유엔 총회 ‘팔레스타인 민간인 보호 위한 결의안’ 기권 비판시민단체들, 정부 유엔 총회 ‘팔레스타인 민간인 보호 위한 결의안’ 기권 비판 | 2018년 06월 18일 04시 23분

위키피디아 자료 팔레스타인 자치령인 가자지구에서는 지난 3월 30일 시작 한 ‘귀환 대행진(Great March of Return)’은 팔레스타인 난민의 귀환권을 요구하는 비폭력 시위였다. 하지만 이스라엘군은 행진 첫날부터 저격병과...
스포츠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1806180422003&sec_id=560901&pt=nv


“태국에도 5·18 같은 역사… 민중 주도로 민주화 올 것”“태국에도 5·18 같은 역사… 민중 주도로 민주화 올 것” | 2018년 06월 18일 03시 37분

세계 난민의 날을 사흘 앞둔 17일 서울신문이 만난 차노크난 루암삽(25)은 정치적 박해 때문에 고국을 등져야 했던 태국의 청년 활동가다. 한국에 온 지 5개월이 됐다. 현재 한국 법무부의 난민 심사를 받고 있다. 그는 “심사...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18024015&wlog_tag3=naver


“국내 시리아 난민 1200명…참담한 현실에 공감만 해줘도 도움”“국내 시리아 난민 1200명…참담한 현실에 공감만 해줘도 도움” | 2018년 06월 18일 03시 37분

[서울신문] 압둘 와합 헬프시리아 사무국장난민의 날 앞두고 영화 3편 상영 압둘 와합 ‘헬프시리아’ 사무국장 “법 지키고 굶을지 위반하고 살지 난민에 선택은 2가지밖에 없어” 전쟁과 재난, 박해 등으로 고국을 떠났거나...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18024023&wlog_tag3=naver


무릎 한 번 꿇고… 조용한 한국당 외 무릎 한 번 꿇고… 조용한 한국당 외 | 2018년 06월 18일 03시 08분

―기사 A6면 올해만 500명, 예멘 난민을 어쩌나 올해 들어 제주로 들어와 난민 신청을 한 예멘인이 500명 넘는다.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해 제주로 온다. 정부가 이들에게 취업 지원을 하려 하자, “한국인도 어렵다”며 반대하는...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8/2018061800238.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예멘 난민' 올해만 500여명… 화들짝 놀란 제주'예멘 난민' 올해만 500여명… 화들짝 놀란 제주 | 2018년 06월 18일 03시 07분

게시판에 `제주도 난민 수용 거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약 18만명이 서명했는데, 지난 16일... 이번 청원은 지난 11일 법무부 산하 제주출입국·외국인청이 예멘 난민 신청자들의 생활고를 고려해 조기 취업을...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8/2018061800175.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잔인한 킬러" "모든 테러리스트는 파리에 있다"… 트럼프의 'G7 막말'"잔인한 킬러" "모든 테러리스트는 파리에 있다"… 트럼프의 'G7 막말' | 2018년 06월 18일 03시 05분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의 대규모 난민 유입 문제를 거론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향해 ¨신조, 당신은 이런 문제가 없겠지만, 나는 당신에게 2500만명의 멕시코인들을 보낼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당신은 곧...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6/18/201806180010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난민, EU균열 뇌관… 伊-스페인 충돌에도 맏형 獨 “내 코가 석자”난민, EU균열 뇌관… 伊-스페인 충돌에도 맏형 獨 “내 코가 석자” | 2018년 06월 18일 03시 03분

[동아일보] 9일간 바다 위 떠돌다… 스페인 땅 밟는 난민들 난민 구조선 아쿠아리우스호에 탑승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 선박에 옮겨 탔던 난민들이 17일 스페인 발렌시아항에서 내리고 있다. 난민 629명을 태운...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618/90624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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